
서울특별시에서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1차 신청 접수를 공고했습니다. 이번 1차 모집은 총 18,95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 시 1인당 연간 최대 35만 원의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서울시 평생교육바우처 신청 일정

공식 공고에 따른 정확한 접수 기간을 확인하시고 기한 내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신청 기간: 2026년 3월 16일(월) 10:00 ~ 4월 9일(목) 18:00
- 신청 방법: 서울시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https://sll.seoul.go.kr) 온라인 접수
- 선정자 발표: 2026년 4월 23일(목) 예정 (누리집 확인 및 개별 통보)
유형별 지원 대상 및 규모 (총 18,959명)
올해 서울시 바우처는 대상별로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모집합니다.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시는지 체크해 보세요.
| 구분 | 신청 대상 자격 | 지원 인원 |
| 일반(1차) |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 14,332명 |
| 장애인(1차) | 19세 이상 성인 중 등록 장애인 | 1,685명 |
| 노인(1차) | 65세 이상 성인 | 1,346명 |
| 디지털(1차) | 30세 이상 성인 중 디지털 평생교육 수요자 | 1,596명 |
※ 주의: 유형 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2026년 국가 평생교육바우처 선정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원 내용 및 사용처
선정된 분들에게는 연간 최대 35만 원의 교육비가 지원됩니다.
- 지원 범위: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및 해당 강좌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
- 사용 기간: 이용권 선정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 사용처: 일반/장애인/노인: 전국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학원, 대학 평생교육원 등)
- 디지털 유형: 디지털 평생교육 특화 사용기관 (디지털 역량 강화 강좌 등)
- 결제 방법: 선정 후 NH농협 ‘평생교육희망카드’ 발급 후 결제
신청 시 준비사항
온라인으로 신청 시 본인 확인을 위한 간편인증(카카오, 네이버 등) 또는 공동인증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소득 증빙 서류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확인되지만, 상황에 따라 수급자 증명서나 차상위계층 확인서 등을 직접 업로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마치며
서울시민의 자아실현을 돕는 이번 2026년 평생교육바우처는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선정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가 결정됩니다.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접수가 시작되니, 자기계발을 꿈꾸는 서울 시민분들은 잊지 말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남기기